이번 이야기는 원래 아래 올린 [캐나다 여행기]에 부속으로 들어가야 했지만,
나라가 다른 관계로 따로 뺐습니다 ^^;

뉴욕이라는 도시 탓도 있지만, 토론토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나홀로로 떠난 여행이었기에
나름 기념비적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이곳저곳에서 영어때문에 좌절은 많이 봤지만서도..
그러구보니 국외 여행으로 나홀로 여행은 서안과 뉴욕 딱 이 두곳이었네요..

체류 기간은 2박 3일이긴 했지만, 아침 7시에 도착하서 저녁 9시쯤 출발한 꽉 찬 3일 일정
이었습니다.. 고속버스에서 10시간씩 있었기에 토론토 여행 일정이 그만큼 줄긴 했지만 ^^

그럼 올려봅니다~~

1. 뉴욕 첫째날 이야기:
    Gray Line에서 운영하는 뉴욕 시티 투어. 자유의 여신상, UN건물 탐방을 한 뒤
    Blue Note에서 맥주 한잔과 함께한 Jazz공연 이야기
    http://oridoc.pe.kr/pd/050511.jpg 

2. 뉴욕 둘째날 이야기:
    메트로 폴리탄 박물관을 구경한 뒤 센트럴 파크와 5번가를 지나 엠파이어 스테이츠 빌딩
    으로.. 이후에는 브로드웨이 앰버서더 극장에서 뮤지컬 Chicago 관람을 하고, 록펠러
    센터 앞쪽을 지나보는 이야기
    http://oridoc.pe.kr/pd/050512.jpg 

3. 뉴욕 마지막날 이야기:
    센트럴 파크를 가로질러 향한 미국 자연사 박물관 이야기. 세계 무역센터가 있었던
    Ground Zero와 Wall st.의 뉴욕 증권 거래소를 둘러 본 뒤 브룩클린 브릿지를 건너
    며 뉴욕의 일정을 마감하는 이야기
    http://oridoc.pe.kr/pd/050513.jpg 

이상입니다.
이후부터는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던 여행기를 옮길 예정인데요..
보시기엔 한결 편해질 것입니다.. ^^

이후엔 역시 관련 사진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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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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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미르작 물병을 든 소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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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 스테이츠 빌딩 전망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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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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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삼위일체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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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권거래소 후문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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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권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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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클린 브릿지 위에서

by 정감오리 2007.05.17 19:38
이번 이야기는 2005년 5월에 다녀온 캐나다 여행기입니다.
당시 공보의를 마치며 받은 퇴직금을 거의 모두 쏟아부어 다녀온 여행이었는데요..
제 생애 가장 장기간의 여행이었습니다.. 물론, 실제 여행을 다닌 날은 그중 절반 정도였지만
(절반은 다운타운가서 커피마시거나 책구경하거나 가지고 갔던 PS2로 게임하느라 보냈네요)
삶의 전환이 되는 시기에서 이런저런 경험을 하고, 생각을 정리해보며 새로운 앞일을 구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니었었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이렇게 떠날 수 있었던 것은 무료숙박을 책임져준 용철이의 도움이 컸지만요..
(현재 이 친구는 York대학에서 컴퓨터 보안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22박 23일의 중간에 2박 3일로 뉴욕을 다녀왔었는데요..
그 부분은 따로 올려봅니다.. (하나로 올리면 너무 길어질 듯 해서요.. ^^)

그럼 또 제 홈페이지에서 옮겨봅니다..
(참고로 이번 여행기 이후로 홈페이지는 업데이트가 안되었네요..)

1. 토론토 이야기 #1
    : 토론토의 다운타운 이야기, 토론토 대학, 로열온타리오 박물관, 온타리오 주 의사당
      언덕위의 집 [카사로마] 관람기를 담았습니다.
    http://oridoc.pe.kr/pd/050501.jpg 

2. 토론토 이야기 #2
    : 토론토 시청 주변, 온타리오 미술관, 세인트 로렌스 홀 주변, CN타워 주변과
      전망대 관람, 토론토 섬에서 바라본 토론토의 야경, MLB경기 관람 이야기.
    http://oridoc.pe.kr/pd/050502.jpg

3. 퀘백(Quebec)주 이야기
    : 캐나다 동부투어로 다녀온 2박 3일간의 여행기로 몬트리얼, 퀘백, 오타와, 킹스턴
      이야기.
    http://oridoc.pe.kr/pd/050506.jpg

4. 토론토 주변 도시 여행기
    : 렌트차를 이용한 주변 도시 방문기로 우드스탁, 런던, 스트렛포드 이야기
      나이아가라 폭포(미국쪽 부분 포함)와 크립턴 힐 이야기.
    http://oridoc.pe.kr/pd/050514.jpg

5. BC(브리티쉬 콜롬비아)주 이야기
    : 밴쿠버와 빅토리아 이야기.
   http://oridoc.pe.kr/pd/050518.jpg

아래는 관련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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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대학 캠퍼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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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시내의 스트릿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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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프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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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섬의 석양




by 정감오리 2007.05.17 17:21
이번 이야기는 2005년 4월 15일 - 4월 22일까지의 7박 8일간의 일본 관동지방 여행기입니다.
만3년간의 공보의 생활을 마치고 소집해제 기념으로 다녀온 여행인만큼 남다른 즐거움이 있었고, 게다가 여행장소도 이래저래 관심이 많았던 일본이었던터라 재미있었습니다.
(그 이후 일본만 3번 더 갔네요.. -.-)

여행 일정은 도쿄 도착후 우선 시즈오카현(縣)의 이즈반도(島)를 둘러본 뒤, 가나가와현(縣)의 하코네(), 가마쿠라(鎌倉), 요코하마(橫濱)를 돌아 도쿄(東京)에서 마무리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당시 가지고 갔던 여행 가이드북에서 닛코와 도쿄디즈니랜드만 제외하고는 다들 둘러봤다고 친구들과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럼 다시 올려봅니다. 역시 출처는 제 홈페이지..
 
1. 일본 최대의 온천 관광지라고 알려져있는 아타미(熱海)로의 이동
    http://oridoc.pe.kr/pd/050415.jpg

2. 이즈반도(島) 여행
    : [오도리코 미나미이즈 프리티켓]을 이용한 이즈반도의 기차여행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드라마판의 로케장소인 마츠자키(松崎)
      '시모다 조약'의 체결장소인 시모다(下田)의 류센지(了仙寺) 이야기
      http://oridoc.pe.kr/pd/050416.jpg

3. 하코네() 일주
    : [하코네 프리패스]를 이용한 하코네 관광지 둘러보기
      오다와라(小田原)의 오다와라성 관람
      아름다왔던 요코하마(橫濱)의 야경 이야기
      http://oridoc.pe.kr/pd/050417.jpg

4. 가나가와현(縣) 여행
    : 다이부츠(大佛)을 비롯한 막부의 중심지였던 가마쿠라(鎌倉) 유적 관람
      요코하마 시내 구경
      도쿄 신주쿠(新宿)의 밤거리 이야기
      http://oridoc.pe.kr/pd/050418.pg 
 
5. 도쿄(東京) 여행기 #1
    : 야스쿠니신사(社), 고궁, 긴자(銀座), 도쿄타워, 시부야(谷) 이야기
    http://oridoc.pe.kr/pd/050419.jpg

6. 도쿄(東京) 여행기 #2
    : [지브리 미술관]이 있는 미타카(三鷹), 록본기(六本木)의 록본기 힐즈, 오다이바 이야기
    http://oridoc.pe.kr/pd/050420.jpg

7. 도쿄(東京) 여행기 #3
   : 우에노공원(上野), 아사쿠사(淺草), 아키하바라(原), 하라주쿠(宿) 이야기
   http://oridoc.pe.kr/pd/050421.jpg

이상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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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와라 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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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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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 후지TV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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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야스쿠니 신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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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다마고차야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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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뮤지엄 옥상에서..







by 정감오리 2007.05.16 13:25
이번 이야기는 아직도 제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태국에서의 기억을 담은 여행기입니다.
지금도 같이 갈 사람만 있으면 언제라도 향해 날라가고 싶은 멋진 곳인데요...
같이 한번 즐겨보시죠~~ ^^

참고로, 피피섬은 05년도 2월에 쓰나미 피해를 직접 받았던 곳입니다. 이젠 많이 복구되었나 모르겠네요.. 이참에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

역시 제 홈페이지에 올린 여행기를 포스팅 하겠구요..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서울에서 푸켓으로.. 팡야만 투어와 푸켓 판타씨 관람 이야기 :
    http://oridoc.pe.kr/pd/thai1.jpg
2. 푸켓에서 피피로.. Phiphi섬의 환상적인 경관과 스노클링 투어 이야기 :
    http://oridoc.pe.kr/pd/thai2.jpg
3. 푸켓에서 아유타야로.. 고도 아유타야의 유적들과 방빠인 궁전 이야기 :
    http://oridoc.pe.kr/pd/thai3.jpg
4. 깐짜나부리 투어 이야기 (담넌 싸두악 수상시장, 콰이강의 다리, 코끼리 트래킹) :
    http://oridoc.pe.kr/pd/thai4.jpg
5. 방콕 첫번째 이야기 (짜뚜짝 주말시장, 위만멕 궁전, 대리석 사원, 무에타이 관람) :
    http://oridoc.pe.kr/pd/thai5.jpg
6. 방콕 두번째 이야기 (에메랄드 사원, 왓 아룬, 칼립쇼 쇼, 짜오프라야 강의 선상뷔페) :
    http://oridoc.pe.kr/pd/thai6.jpg

이상입니다~~

이후에는 역시나 제 사진이 올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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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클링 투어를 마치고.. 피피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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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팡야만 투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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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타야 왓 랏부라나 유적지를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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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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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강의 다리를 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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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타이 경기장에서.. ^^

by 정감오리 2007.05.15 12:57
첫 포스팅은 2003년도에 작성한 중국 북경, 서안 여행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흐른만큼 지금은 그때와는 다른 면모들도 많겠지만, 여행을 새로 준비하시는 분들과 과거의 기억을 떠올려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듯 하여 올려봅니다.

아래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면 이동하게 되며, 하나의 거대한 jpg화일로 구성된 여행기인 까닭에 다소 로딩이 느릴 수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북경으로의 출발 : http://oridoc.pe.kr/pd/0720.jpg
2. 천안문 광장, 자금성, 경산공원, 북해공원 : http://oridoc.pe.kr/pd/0721.jpg
3. 이화원과 원명원 : http://oridoc.pe.kr/pd/0722.jpg
4. 북경에서 서안으로. 종루와 천진대사 : http://oridoc.pe.kr/pd/0723.jpg
5. 진시황릉, 병마용, 화청지, 자은사 : http://oridoc.pe.kr/pd/0724.jpg
6. 만리장성, 용경협, 천단공원 : http://oridoc.pe.kr/pd/0725.jpg

참고로 이때 사용된 카메라는 올림푸스 카메디아 C-3000Z입니다.
당시에는 300만짜리 화소도 귀했는데.. ^^

아래는 샘플 사진들입니다~
음.. 그런데, 이때는 20대라 그런지 파릇파릇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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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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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루 유적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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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청지 양귀비상과 함께..

by 정감오리 2007.05.1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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