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OriDoc이라고 하며, 여행과 사진, 건프라와 피규어, 영화(극장과 DVD) 등을 좋아하는
건강한 mind를 소유한 30대의 남자입니다. ^^

이번 Blog는 저의 3번째 블로그이며,
첫번째는 개인 홈페이지인 http://oridoc.pe.kr/ 로,
2003년 부터 제가 직접 꾸며 만든 홈페이지로 가장 애정이 많았던 곳입니다.
여행 이야기를 처음 올려본 공간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현재에는 업데이트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두번째는 네이버 블로그인 http://blog.naver.com/oridoc 로,
블로그 형식에 맞추어 여행기를 올림과 동시에 개인홈페이지 때에 비해
보다 많은 불특정 다수들에게 저의 이야기를 올렸던 공간입니다.
(하지만 직장에 매이다보니 첫 홈페이지에 비해 글의 밀도는 떨어졌네요.. ^^)
이 곳도 이제는 업데이트를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곳에서는 우선 위의 두 블로그에 올렸던 글을 다시 재게시하는 것으로 시작을
해볼까 합니다. 따라서 여행기의 형식과 사진의 tag(?)에서 오해가 발생될 수 있을듯
하기에 이렇게 미리 알려드립니다.

앞으로는 여행 이야기 뿐만 아니라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여러 것들에 대해
같이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 블로거님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by 정감오리 2007. 5. 15. 10:21